어느새 23한의원에 다닌지 몇주가 지났네요.그동안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셨어요.
고맙습니다..저를 배려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조금씩 안정을 찾으면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서양의학과 다르게 한의학에서 다루어지는 것들이 달라서 치료방법이 다른 것을 느낍니다.한동안 23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게 될 것 같습니다.
잘 부탁드리고..마스크를 써서 얼굴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늘 웃음으로 제게 말을 걸어주시고 웃어주셔서 그 간호사분께 감사드립니다~
한동안 웃으면서 뵙기로해요.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- 임미영